플리토, 교보문고 3개 매장에 AI 통번역 보글 시범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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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토, 교보문고 3개 매장에 AI 통번역 보글 시범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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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综述
한국 AI 데이터·솔루션 기업 플리토가 교보문고 광화문점·강남점·동대문점에 AI 통번역 솔루션 '보글'을 시범 도입(PoC)해 외국인 고객 응대에 활용한다고 밝혔다. 광화문점과 강남점에는 고객 상담용 '보글 존' 미니 디스플레이가, 동대문점에는 이동 응대용 '보글' 앱을 탑재한 태블릿이 배치됐다. 보글은 도서 분류명과 한강, 베르나르 베르베르 등 작가명을 미리 학습했으며 자동 언어 감지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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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新进展10月14日 11:04
韩国 AI 翻译公司 플리토 在教保文库门店试点 AI 通翻译方案 Vogl报道时间线
沿着报道,了解事件的不同侧面。
10月14日
- Bloter韩国 AI 翻译公司 플리토 在教保文库门店试点 AI 通翻译方案 Vogl
韩国 AI 数据与解决方案公司 플리토在教保文库光化门店、江南店、东大门店试点引入 AI 通翻译方案 Vogl,用于接待外国顾客。光化门店和江南店部署了面向顾客咨询的 Vogl Zone 迷你显示屏,东大门店则在平板电脑上装载 Vogl 应用以支持移动接待。Vogl 预训练了书籍分类名和韩江、贝尔纳·韦尔贝尔等作家名,并支持自动语言检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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还没有足够的连续观测数据,暂不绘制趋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