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이노엔, 라퀄리아와 차세대 케이캡 공동 발굴 추진
先了解这件事
HK이노엔이 일본 신약개발사 라퀄리아와 함께 차세대 캐시카우를 위한 '넥스트 케이캡' 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곽달원 HK이노엔 대표는 블로터와의 통화에서 "라퀄리아와 함께 차세대 캐시카우를 위한 넥스트 케이캡 발굴을 서두르겠다"고 밝혔다. 양사는 기존 파이프라인까지 포함해 연구 과제를 함께 검토·공동 연구하기로 했으며, AI를 포함한 오픈이노베이션 방식 등 다양한 방법으로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있다. 라퀄리아는 기초 연구로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해 라이선스아웃(LO)하는 것이 주력 사업이다. HK이노엔은 두 차례 증자를 통해 라퀄리아 지분 15%를 확보해 최대주주가 됐다. 라퀄리아는 현재 임상 2상 3개, 임상 1상 5개, 전임상 4개 등 12개 후보물질을 보유하고 있으나 임상 3상 단계 파이프라인은 없다. HK이노엔 CFO 김우성은 라퀄리아가 자체적으로 후기 임상을 진행할 역량이 없다며, 검토 과정에서 좋은 후보물질이 나올 수는 있지만 시장성이 없다고 판단되면 개발을 진행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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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terHK이노엔 押注 RaQualia 打造“下一代케이캡”,CFO 称若无市场性则放弃
HK이노엔 正与日本新药开发商 RaQualia 共同推进“下一代케이캡”项目,并已通过两次增资将持股提升至 15%、成为其最大股东。RaQualia 目前拥有 12 个临床及临床前候选物质,其中临床 2 期 3 个、临床 1 期 5 个、临床前 4 个,尚无进入临床 3 期的管线。HK이노엔 CFO 金우성表示,RaQualia 无力自行开展后期临床,若其管线被判定缺乏市场性,可能不推进开发。
本事件热度走势
还没有足够的连续观测数据,暂不绘制趋势。